[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이준이 안부를 전했다.
Advertisement
이준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멕시코입니다. 걱정하는 분들이 많아 글 올립니다. 저와 스태프는 지진을 느끼고 모두 대피했고 지금은 안정을 찾은 상태다. 8.0이 조금 무섭긴 합니다만 호텔 관계자분들께서 잘 보호해주셔서 지금은 괜찮아졌습니다. 멕시코 모든 분들 안전하길 기도해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준은 6일 팬미팅 차 멕시코로 출국했다. 그러나 7일 멕시코 남부 치아파스주 트레스피코스에서 규모 8.0의 지진이 발생, 팬들의 우려를 자아냈다. 이에 이준은 직접 SNS에 글을 남겨 놀란 팬들을 안심시킨 것.
Advertisement
이준은 일정을 모두 소화한 뒤 11일 귀국한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채연, 조갑경 논란 속 나란히 선 투샷 공개…‘라디오스타’ 출연 인증 -
"러블리함 한도초과"…'BL작가' 김향기X'뮤즈' 차학연, '로맨스의 절댓값' 심상치 않다 -
[공식] 주말 16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매화' 전미도가 부르고 윤종신 작사한 OST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