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이 제2의 베이비복스를 키운다. 7인조 걸그룹을 직접 프로듀싱하고 데뷔시키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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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가요계에 따르면 간미연은 신인 걸그룹을 론칭한다. 팀명은 '해시태그'로 7인조로 구성되며, 간미연이 직접 가담하고 전체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비주얼과 실력을 겸비한 멤버들로 팀을 꾸렸다는 전언. 현재 준비가 한창이며 10월 중순 중으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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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은 1997년 베이비복스로 데뷔했다. 청순한 미모로 팀을 대표하는 '얼굴'로 활약한 바. '야야야', '우연', '인형', 'Get Up' 등의 곡을 히트시키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솔로로 데뷔해 활동을 이어왔으며 최근에는 MBC '복면가왕'에 출연하기도 했다.
joonam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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