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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이름을 알린 정세운은 지난달 데뷔 앨범을 발매하고 솔로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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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최종 12위를 차지했을 당시에 대해 묻자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나 아쉬운 감정은 별로 없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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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화정은 반듯한 정세운의 이미지를 보며 "리틀 이승기라는 별명이 있지 않냐"고 말했고, 이에 정세운은 "너무 황송하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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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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