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떠나기 전 이연복 셰프는 자신이 운영하는 중식당의 주방을 공개하고 최고 인기 메뉴를 소개한다. 이연복 셰프는 "가장 많이 나가는 것이 멘보샤, 동파육, 탕수육, 만두다. 특히 멘보샤는 시간마다 장난 아니다"라고 밝힌다. 멘보샤는 바삭한 식빵 안에 새우를 한가득 넣어 튀긴 요리. 이연복 셰프는 멘보샤의 요리 과정을 공개하면서 "좋은 새우에 대한 고민이 늘 많다"고 말한다.
Advertisement
이연복 셰프는 현장에서 잡은 새우로 '멘보샤'와 '칠리새우' 요리를 선보인다. 천재민 씨는 이연복 셰프의 요리를 맛본 후 "TV에서 연예인들의 표현이 절대 과장된 게 아니었다"라며 연신 감탄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