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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킹스맨 유니버스를 만든 창조자이자 연출을 맡은 매튜 본 감독이 특별한 메시지를 전한다. 매튜 본 감독은 "킹스맨을 스펙터클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은 4DX로 완전히 몰입하여 체험하는 것입니다."라고 힘주어 말하며 '킹스맨: 골든 서클' 4DX 상영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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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4DX는 메이드 인 코리아 기술력으로 2009년 국내에서 시작, 현재 전세계 49개국 395개관에서 상영하는 오감 체험 프리미엄 특별관으로 전세계 10~20대에게 트렌디한 영화 관람 패턴으로 각광받고 있다. 더불어 4DX는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와의 협업을 통해 매년 액션, 애니메이션, 판타지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개봉하고 있는데, 특히 2016년 한 해에만 무려 59편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를 포함해 총 105편의 영화를 4DX로 개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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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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