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올 추석 최고의 외화 블록버스터 '킹스맨: 골든 서클'이 4DX와 스크린X로 전세계 개봉을 확정하며 화제를 불러일으킨 가운데,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4DX, 스크린X 예고편을 전격 공개한다. 이번에 공개된 4DX 예고편에는 '킹스맨' 시리즈를 이끄는 매튜 본 감독의 관람 팁까지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올 가을 최고의 화제작인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킹스맨: 골든 서클'이 전세계 4DX와 스크린X상영을 확정한 가운데, 4DX, 스크린X 예고편을 대한민국에서 온라인 최초 공개했다. 4DX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에 공개된 '킹스맨: 골든 서클' 4DX 예고편의 오프닝은 킹스맨과 스테이츠맨의 세련된 액션 시퀀스와 캐릭터들이 화려하게 연다. 오프닝만으로도 '킹스맨: 골든 서클'을 4DX로 생생하게 체험하는 듯한 리드미컬함과 스펙터클한 매력을 미리 엿볼 수 있다.
이어 킹스맨 유니버스를 만든 창조자이자 연출을 맡은 매튜 본 감독이 특별한 메시지를 전한다. 매튜 본 감독은 "킹스맨을 스펙터클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은 4DX로 완전히 몰입하여 체험하는 것입니다."라고 힘주어 말하며 '킹스맨: 골든 서클' 4DX 상영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이와 함께 CJ 4DPLEX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윤태윤 팀장은 "'킹스맨: 골든 서클' 4DX에는 자동차 추격씬과 드리프트, 케이블카 추락씬 등 현장감을 살린 재미있는 요소들이 가득하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액션 씬들, 각각의 캐릭터에 맞는 4DX 효과들로 잊지 못할 영화 관람이 될 것"이라 전하며, 액션 쾌감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킹스맨: 골든 서클' 4DX는 카메라 워크를 따라 섬세하게 움직이며 시각적 체험을 극대화하는 모션 체어 코딩, 스테이츠맨들의 캐릭터별 특성을 담아낸 액션 씬과 풍부환 환경 효과 등으로 시각을 넘어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장면을 만들어 내는 데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이러한 '킹스맨: 골든 서클' 4DX 개봉소식을 접한 예비 관객들은 지금까지 느끼지 못한 액션 쾌감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하고 있다.
한편 4DX는 메이드 인 코리아 기술력으로 2009년 국내에서 시작, 현재 전세계 49개국 395개관에서 상영하는 오감 체험 프리미엄 특별관으로 전세계 10~20대에게 트렌디한 영화 관람 패턴으로 각광받고 있다. 더불어 4DX는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와의 협업을 통해 매년 액션, 애니메이션, 판타지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개봉하고 있는데, 특히 2016년 한 해에만 무려 59편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를 포함해 총 105편의 영화를 4DX로 개봉한 바 있다.
이 같이 더욱 확장된 세계관과 유니크한 스타일의 '킹스맨 유니버스'를 보는 영화 이상으로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킹스맨: 골든 서클'은 전국 4DX 30개관, 4DX with ScreenX 1개관(CGV용산아이파크몰), 스크린X 50개관에서 27일 개봉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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