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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의 진두지휘 하에 마르게리따 피자와 문어명란파스타가 완성됐다. 에릭을 손끝에서 완성된 피자와 파스타에 삼형제는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들은 단숨에 음식들을 흡입하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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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나영석PD는 "아까 그 피자가 더 맛있었다"고 평했다. 에릭이 직접 만든 토마토소스가 제작진이 제공한 소스보다 맛있었던 것으로 결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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