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아이돌학교' 이채영이 자신이 원했던 미션곡 '스텝(카라)'를 포기했다.
Advertisement
8일 Mnet '아이돌학교'에는 학기말고사에 임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채영은 '스텝'을 선택했지만, 그 방에는 이미 여러명의 지원자들이 있었다. 타샤, 신시아, 빈하늘 등 다른 지원자들은 "솔직히 제 순위가 높지 않다. 간절하다"며 양보할 뜻이 없음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이채영은 "제가 빠지는 게 맞는 것 같다. 누구라도 그랬을 것"이라며 다른 미션곡을 찾기로 했다. 하지만 '무슨 노래를 할 거냐'는 제작진의 말에 "제가 원했던 노래는 스텝밖에 없었다"고 씁쓸하게 답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쿨 이재훈, 이게 가능해? "3주 만 10kg 감량"..전성기 모습 그대로(더시즌즈)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