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에머리 파리생제르맹 감독은 카바니 원톱에 그 뒷편에 네이마르, 음바페, 드랙슬러를 배치했다. 음바페는 여름 이적시장 마지막날 AS모나코에서 파리생제르맹으로 이적료 1억8000만유로에 이적했다. 네이마르에 이은 역대 두번째 높은 이적료 기록을 수립했다. 음바페는 이날 이적 후 경기였다.
Advertisement
파리생제르맹의 폭풍같은 득점은 후반에 나왔다. 음바페가 후반 14분 결승골을 넣었다. 10분 후 네이마르가 추가골, 그리고 카바니가 음바페의 도움을 받아 네번째골, 경기 종료 직전 루카스 모우라가 다섯번째골을 넣었다.
Advertisement
파리생제르맹은 5전 5승으로 정규리그 선두를 질주했다. 5경기에서 무려 19골을 기록 중이다.
Advertisement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