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추블리네가 떴다' 야노 시호와 추사랑이 몽골 초원 한복판에서 외양간 청소에 나섰다.
오늘(9일) 오후 방송되는 SBS '추블리네가 떴다'에서는 직접 가축들의 배설물 치우기에 도전하는 사랑이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야노 시호는 몽골의 이웃 주민으로부터 "가축의 배설물을 연료로 쓴다"는 말을 듣는다. 몽골 여자들의 중요 일과 중 하나인 가축 배설물 치우기를 돕기 위해 야노 시호는 딸 사랑이와 함께 외양간 청소에 도전하기로 한다.
앞서 사랑이는 몽골에 도착한 첫날부터 사방에 널린 배설물 때문에 연신 "아버지 똥! 똥!"을 외치며 걷기조차 두려워했던 상황. 엄마 옆에 붙어서 외양간으로 향한 사랑이는 외양간에 도착하자마자 충격에 휩싸인다. 여기저기 가축들의 배설물이 뒤엉켜 있고 심지어 청소 도구에도 배설물이 붙어있는 모습을 발견 한 것. 호기롭게 부츠까지 챙겨 신고 청소에 따라나선 사랑이는 자신의 눈 앞에 펼쳐진 '똥 밭'에 망설이는 모습을 보였다.
처음에 똥을 밟기조차도 싫어했던 사랑이가 과연 분뇨로 가득한 외양간 청소에 성공할 수 있을지, 야노 시호와 사랑이의 모습은 오늘(9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추블리네가 떴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4.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