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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호평 속에 지난 4일 첫 방송된 '아르곤'은 진실을 위해 달려가는 기자들의 생생한 현실과 고뇌를 담아낸 휴머니즘이 살아있는 탐사보도극으로 시청자들의 공감과 감동을 자아냈다. 진짜 기자들의 현실을 디테일한 리얼리티까지 담아낸 촘촘한 대본과 배우들의 호연, 감성적인 연출, 가짜 뉴스가 넘치는 세상에서 진실을 찾으려는 기자들의 고군분투가 던진 묵직한 주제의식까지 완벽하게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을 강렬하게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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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부터 미드타운 붕괴사고와 관련해 진실을 찾으려는 '아르곤'의 고군분투와 더불어 진실을 보도했음에도 불구하고 존폐 위기에 빠진 모습이 깊은 여운을 남긴 '아르곤'은 3회부터 각양각색 개성을 가진 '아르곤' 팀원들의 맹활약이 펼쳐지며 보다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어갈 예정이다. 미드타운 붕괴 사건 이후 공조를 시작한 김백진, 이연화의 취재기와 담당 분야부터 취재 스타일까지 다르지만 진실을 찾으려는 목표만은 같은 '아르곤' 팀원들의 이야기가 밀도 있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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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실을 위해 한 치도 물러서지 않는 '아르곤'이 회사 내부의 압박과 외부의 복잡한 이해관계 속에서 어떤 운명을 맞이하게 될지 더욱 궁금해진다. '아르곤'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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