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2인 포스터 속에는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연인의 설렘이 느껴지는 서현진과 양세종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실제로 방송 첫 주의 배경이 될 서울 북촌의 한옥을 배경으로 한 두 장의 포스터는 우산 아래에서 비를 피하며 웃고 있는 모습과 손깍지를 끼고 서로에게 기대어 서있는 연인의 행복한 순간을 담아 로맨틱한 감정을 자극한다. 특히 행복한 두 사람의 모습에서 느껴지는 애틋함은 올 가을, '연애' 대신 진짜 '사랑'을 꿈꾸게 한다.
Advertisement
관계자는 "배우들이 포즈를 잡을 때마다 들리는 '예쁘다', '잘생겼다' 소리에 웃음이 터져 나오는 현장이었다. 2인 포스터를 촬영할 땐 서현진이 양세종의 이름을 외치며 아직은 포스터 촬영이 어색한 양세종을 리드하기도 했다"며 훈훈했던 현장 분위기를 전했고, 이어 "오늘(9일) 공개된 포스터 외에도 서현진, 양세종의 추가 포스터와 양세종, 김재욱을 비롯한 굿스프 셰프들의 단체 포스터도 공개될 예정"이라고 귀띔, 기대를 증폭시켰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