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사랑이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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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토리버치 2018 SS 컬렉션 참석 당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사랑은 블루 컬러의 플라워 프린트 원피스를 입고 여신의 자태를 드러냈다. 굵은 웨이브 헤어로 여성미를 더한 김사랑은 사랑스러우면서도 우아한 자태로 많은 취재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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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사랑은 할리우드 배우 에밀리 블런트와도 나란히 기념 촬영을 하며, 대한민국 대표 미녀 배우의 위엄을 과시했다.
한편 김사랑은 2018년 방송 예정인 김은숙 작가의 새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에서 이병헌, 김태리와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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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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