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임찬규가 퀄리티스타트 직전에 마문드를 내려갔다.
임찬규는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5⅔이닝 8안타 3볼넷 4탈삼진 3실점으로 호투했다.
임찬규는 1회부터 실점을 했다. 임찬규는 아웃 카운트 2개를 잡은 후 박건우에게 우전 안타, 김재환에게 1타점 좌전 2루타를 허용하며 첫 실점을 했다. 이어진 2사 2루에서 오재일에게 다시 2타점 2루타를 내주면서 2실점째를 했다.
1-2로 뒤지던 3회에도 실점을 했다. 안타와 몸에 맞는 볼로 1사 1,2루에서 김재환에게 또 다시 1타점 적시타를 허용했다.
하지만 동점이 된 후 4회와 5회는 무실점 피칭을 했다.
하지만 6회 2사 후 오재원과 허경민에게 연속 안타를 허용하며 위기를 맞자 민병헌 타석에서 신정락과 교체됐다.
잠실=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유재석 또 미담...이준영 "연습생 전원 안아주며 응원 감동" -
태민, 팬들 울린 속내 "故 종현과 컬래버 하고 싶어, 멋진 아티스트 됐을 것"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5.[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