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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3경기 만에 승리, 승점 3점을 추가했다. 최근 9경기 무패(5승4무) 행진을 이어갔다. 반면 상주는 최근 8경기 연속 무승 행진을 이어갔다. 1무7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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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계속 공격 주도권을 잡고 나갔다. 전반 40분 울산은 오르샤가 두번째골을 터트렸다. 시즌 7호골. 타쿠마가 첫 도움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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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도 그냥 물러나지 않았다. 주민규가 후반 40분 한골을 더 추가했다. 시즌 8호골. 그러나 뒤집기에는 시간이 너무 부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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