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걸그룹 다이아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교통사고 소식을 알렸다.
다이아의 공식 SNS에서는 "오늘 고양시 사인회로 이동중 가벼운 접촉사고로 인하여 예정 시간보다 늦어진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며 사고 소식을 알렸다. 이어 "놀라셨을 피해자분들에게 사과드리며, 오늘 저녁 인천에서 예정 된 사인회에 조금 늦어지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라고 피해자에게 진심으로 사과했다.
이번 사고로 인해 예정된 시간보다 늦게 현장에 도착한 다이아는 늦어진 상황에 대해 설명하며 놀랐을 팬들에게 사과 하며 사인회를 시작했다.
한편, 다이아는 유니스, 기희현(리더), 제니, 정채연, 은진, 예빈, 은채, 주은, 솜이로 구성된 걸그룹이다.
smlee0326@sportshc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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