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 기태영은 하얀 웨딩드레스를 입은 로희와 버진 로드를 걷고 있다. 기태영은 씁쓸함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 한 손으로 로희의 손을 잡고,?한 손으로 눈물을 훔치는 행동이 눈길을 끈다. 이런 아빠의 마음도 모른 채 로희는 한껏 신이 났다. 빨리 가자고 재촉하는 로희의 단호한 손짓이 시선을 강탈한다.
Advertisement
앞서 기태영은 로희의 미래 남편 기준을 깐깐하게 말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던 바. 이날 기태영은 로희에게 "아빠랑 결혼한다고 했죠?"라고 계속해 묻는가 하면, 실제 로희의 결혼식을 상상하는 진지한 태도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한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