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가수 이승환이 영화 '저수지게임' 관람을 인증했다.
이승환은 10일 자신의 SNS에 "어젯밤 저수지게임 단관, 심야상영에 거의 만석이었음에도 곧 극장에서 자취를 감출듯, 서둘러주세요"라는 글과 함꼐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승환은 '저수지게임'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주진우 기자와 영화관에서 사진을 찍었다. '군함도'의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방송인 김제동과 노홍철, 배우 김규리, 영화사 외유내강의 강혜정 대표가 함께 한 독특한 조합이 눈에 띈다.
영화 '저수지게임'은 탐사보도 전문기자 주진우의 집념어린 5년간의 추적 과정을 담은 다큐 영화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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