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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들의 출퇴근을 책임지고 있던 시골경찰 표 오토바이가 고장 나면서 사건이 시작됐다. 오토바이에 시동이 걸리지 않아 이동수단이 부족해진 시골경찰 순경들은 하루 동안 불편한 출퇴근 시간을 겪어야 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최민용이 직접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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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집으로 돌아간 최민용은 불이 나간 화장실까지 해결하며 '용가이버'라는 명성에 쐐기를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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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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