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제작진은 당시 촬영에피소드가 담긴 메이킹필름 '사라진 대표님은 우리가 찾는다'를 공개하면서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여기서는 민준역 안재현은 바위에 걸터앉고는 스태프들을 향해 "스태프들은 오지 않는게 좋으시겠어요. 거기 계세요"라며 말하는 모습에서 시작되었다.
Advertisement
이연희는 "땡큐"라는 인사로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는데, 이후에도 그녀를 향해 여진구는 옷에 붙은 풀을 떼어주는가 하면 뜨거운 햇볕을 피하기 위해 우산을 씌워주는 모습을 선보여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내기도 한 것
Advertisement
한 관계자는 "주인공들이 산을 오르는 쉽지않은 촬영에서도 계속 밝은 에너지를 내뿜으면서 스태프들도 더욱 힘을 내게 했다"라며 "남은 방송에서도 최선을 다해 촬영할테니 마지막까지 지켜봐달라"라고 소개했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