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화제성 드라마 부문에서 '청춘시대2'가 점유율 12.1%로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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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11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방송 첫 주 1위에 오른 후 '병원선'이 밀려 2위를 기록했던 '청시2'가 네티즌의 큰 호응을 받으며 다시 1위에 올라섰다. 지난 주 기록한 TV화제성 점수는 이미 시즌1의 방송 마지막 주에 기록한 베스트 점수를 넘어 선 것으로 나타났다.
2위에 오른 '명불허전'의 상승세도 눈여겨볼 만 하다. 방송 첫 주 이후 4주 연속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는 것이다. 첫 주 기록한 화제성 점수 대비 무려 96.7%가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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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는 종영된 '학교2017'이 차지했으며 4위는 지난주 1위에서 3계단 하락한 '병원선'이, 5위는 전주 대비 1계단 내려온 '구해줘'로 나타났다.
지난 주 첫 회를 시작한tvN '아르곤'은 안정된 연기력과 재미있는 스토리라는 평가를 받으며 6위로 시작되었으며 그 뒤로 '맨홀', '왕은 사랑한다', '언니는 살아있다', '최강배달꾼'이 차례로 10위까지 이름을 올렸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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