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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오구오구를 통해 상큼한 '텐텐돌'로 변신에 성공한 강미나는 패션 매거진 화보 현장에서도 과즙미 터지는 화사한 분위기부터 캣우먼의 우아한 분위기까지 다양한 변신을 시도하며 '천의 얼굴'을 드러냈다. 특히 클로즈업 촬영에서는 크고 깊은 눈빛에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여신같은 미모를 뽐내며 우아하면서도 기품 있는 매력까지 변신의 경계를 허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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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오는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총 10개의 작품을 선보이는 tvN 단막극 중 '직립 보행의 역사'에서 초능력을 가진 여주인공 미나 역에 캐스팅 돼 연이어 색다른 도전에 나선다. 지난달 공개된 대본 리딩 현장에서 강미나는 한층 더 청순해진 외모로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으며, 배우들과의 환상 호흡을 자랑하는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단막극 여주로서 출연 기대감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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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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