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국과 중국이 16일 공동 개최하는 '2017 한중국제영화제'는 한중수교 25주년을 맞아 세계 5대 영화제로 발돋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양국의 역량있는 정치·경제·사회·문화인들의 큰 관심 아래 지난 2015년부터 영화제가 준비돼왔다.
Advertisement
이날 행사에는 장성철 조직위원장을 비롯 김보연 집행위원장 강제규 심사위원장 조근우 이사장 등이 동석한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