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유니타스의 뷰티 교육 전문 브랜드 MBC아카데미뷰티스쿨이 9월 말까지 셀프 웨딩 스타일링을 위한 무료 클래스 '웨딩을 도와줘'를 진행한다.
스몰 웨딩이나 셀프 웨딩을 준비 중인 예비 신부, 결혼식 참석을 앞둔 하객 등 누구나 원데이 클래스를 통해 뷰티 전문가의 스타일링 비법을 배울 수 있다. 꼭 결혼식이 아니더라도, 웨딩 메이크업 후 특별한 데이트를 즐기고 싶은 연인이나 중요한 행사 등을 앞둔 경우 모두 무료 뷰티 클래스에 참여 가능하다.
원데이 클래스는 ▲메이크업 ▲헤어 ▲네일&패디큐어 등 세 개 분야로 나눠 진행한다. 자신이 원하는 분야 한 가지를 선택해 배울 수 있다. MBC아카데미뷰티스쿨의 각 분야별 전문 강사가 수강자 각자 개성에 맞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노하우를 전수한다. 각 캠퍼스에 비치되어 있는 화장품과 메이크업 도구들을 수강자 전원에게 무료로 빌려줘 별도의 준비 없이도 수업을 들을 수 있다.
원데이 뷰티 클래스 '웨딩을 도와줘' 참가를 원할 경우 MBC아카데미뷰티스쿨 홈페이지 접속 후 배우고 싶은 분야 및 집과 가장 가까운 캠퍼스를 선택하면 된다.
MBC아카데미뷰티스쿨 김채호대표는 "최근 비용을 줄인 스몰 웨딩, 셀프 웨딩 등이 인기를 끌면서 웨딩 메이크업이나 헤어 스타일링 방법에 대한 예비 신부들의 관심도 늘어나고 있다"며, "이번 '웨딩을 부탁해'는 평소 스타일링에 자신이 없던 사람들도 곧바로 셀프 메이크업을 할 수 있도록 실습 위주의 수업으로 구성해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 등에게 반응이 좋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에스티유니타스는 지난 8월 글로벌 지식 플랫폼 '커넥츠(CONECTS)'의 시범 서비스를 시작하고, 그동안 운영해 왔던 70여 개의 브랜드 사이트를 통합했다. MBC아카데미뷰티스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커넥츠 홈페이지의 '러닝' 메뉴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원데이 클래스는 ▲메이크업 ▲헤어 ▲네일&패디큐어 등 세 개 분야로 나눠 진행한다. 자신이 원하는 분야 한 가지를 선택해 배울 수 있다. MBC아카데미뷰티스쿨의 각 분야별 전문 강사가 수강자 각자 개성에 맞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노하우를 전수한다. 각 캠퍼스에 비치되어 있는 화장품과 메이크업 도구들을 수강자 전원에게 무료로 빌려줘 별도의 준비 없이도 수업을 들을 수 있다.
Advertisement
MBC아카데미뷰티스쿨 김채호대표는 "최근 비용을 줄인 스몰 웨딩, 셀프 웨딩 등이 인기를 끌면서 웨딩 메이크업이나 헤어 스타일링 방법에 대한 예비 신부들의 관심도 늘어나고 있다"며, "이번 '웨딩을 부탁해'는 평소 스타일링에 자신이 없던 사람들도 곧바로 셀프 메이크업을 할 수 있도록 실습 위주의 수업으로 구성해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 등에게 반응이 좋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