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전준우가 시즌 18호 홈런을 터트렸다.
Advertisement
전준우는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전에 1번-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1회초 첫 타석에서 좌월 2점 홈런을 쏘아올렸다. 1S에서 LG 선발 헨리 소사가 던진 시속 147km 빠른 공을 받아쳐 잠실야구장 왼쪽 펜스 너머로 보냈다.
시즌 16호이자 전준우 개인 통산 6번째 선두타자 홈런이다.
잠실=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50억 집주인' 마크, NCT·SM과 이별 "10년간 최고 경험, 새꿈 찾아 떠난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