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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는 카바니-음바페와 스리톱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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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는 이번 시즌 전 이적료 3000억 최고 기록을 세우면서 바르셀로나에서 파리생제르맹으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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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는 전반 34분 팀의 두번째 골을 도왔다. 음바페가 네이마르의 어시스트를 오른발로 차 넣었다. 음바페는 매우 빠르게 새 팀에 적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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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생제르맹은 후반 38분 셀틱 루스티그의 자책골로 한골을 더 보탰다. 그리고 후반 40분 카바니가 팀의 다섯번째골을 터트렸다. 카바니는 쿠르자와의 크로스를 헤딩으로 박아넣었다.
네이마르가 1골 1도움, 카바니가 2골, 음바페가 1골을 넣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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