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시즌 SK와의 3경기서 2승무패 평균자책점 1.59로 강한 모습을 보였던 양현종은 19승을 위해 나흘 휴식후 SK전에 나왔다. 홈런 2개 포함 10안타로 8점을 뽑은 타선을 등에 업으며 승리투수가 됐지만 내용은 그리 좋지 않았다. 홈런 2개를 내주며 5실점(4자책)을 한 것.
Advertisement
양현종은 초반 위기를 잘 넘겼다. 1회말 2번 나주환에게 안타를 맞았지만 실점하지 않았고, 2회말엔 선두 5번 로맥에게 2루타를 맞았으나 이후 3타자를 모두 범타처리하며 무실점으로 잘 막았다.
Advertisement
4회말에도 2사후 안타와 볼넷으로 1,2루의 위기를 맞았지만 노수광을 삼진으로 처리하며 무실점으로 넘긴 양현종은 이범호의 투런포가 더해져 8-3으로 앞선 5회말엔 2사 1루서 로맥을 볼넷으로 내준 뒤 김동엽에게 중전안타를 맞아 4점째를 내줬다. 6회말엔 이재원에게 솔로포를 맞아 5점째 실점.
Advertisement
인천=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