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육지담이 자신의 언행에 대해 사과했다.
Advertisement
육지담은 12일 오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죄송합니다. 제 생각이 짧았어요. 안 좋은 의도로 올린 건 아니지만 많이 잘못된 것 같아서 바로 지적받고 내렸습니다"라고 적은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이날 육지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례식장 앞'이라는 안내판을 찍은 사진을 올리고 "육개장 먹어야 할 듯"이라는 글을 올렸다.
Advertisement
이에 네티즌들은 경솔한 게시글 아니냐는 비판이 일었고, 육지담이 사과한 것.
하지만 육지담의 사과에도 네티즌들은 비난을 이어갔고, 육지담은 결국 자신의 계정을 비공계로 전환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50억 집주인' 마크, NCT·SM과 이별 "10년간 최고 경험, 새꿈 찾아 떠난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