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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기존 데뷔 서바이벌처럼 미션을 통해 개개인이 살아남아 팀이 되는 구조가 아니라 '전원 데뷔'라는 공동 목표를 가진 연습생들이 개별 역량은 물론 팀워크를 과시하며 소속사와 데뷔를 건 서바이벌을 펼친다는 포맷으로 '데뷔를 꿈꾸는 연습생들 VS JYP'라는 콘셉트가 흥미롭다는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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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에는 다른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데뷔전부터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면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들 외에 아직 알려지지 않은 보석같은 연습생들이 대거 포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서는 과연 어떤 끼와 재능을 가진 연습생들이 등장, 대중의 사랑을 얻을지도 흥미로운 관전포인트. 특히 이들중에는 조권과 지효의 계보를 잇는 장기 연습생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그동안 JYP가 숨겨놨던 '비밀병기'가 등장하는 게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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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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