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권순은 토크 도중 드라마 속 '못된 시어머니' 명대사를 선보이기도 했다. 서권순은 MC 김원희의 "며느리가 해온 혼수가 마음에 안 든다면?"라는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상황에 몰입, 눈빛이 돌변하더니 "이게 어디서 굴어 먹던 집안이야! 이걸 혼수라고 보내왔어?"라며 강렬한 연기를 펼쳤다. 서권순의 연기를 지켜본 패널들은 "진짜 소름 돋았다", "너무 무섭다", "저희가 죽을죄를 지었습니다"며 공포에 떨었다.
Advertisement
이에 김환이 칭찬의 의미로 "60대 초반으로 보이신다"고 말했으나, 서권순은 "60대 초반으로 보는 사람 없어. 50대 후반으로 보지!"라고 센 시어머니의 모습으로 쏘아붙였다. 그 상황을 지켜보던 패널들은 "김환이 잘못했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꽃미모를 자랑한 '국민 시어머니' 서권순의 과거 사진은 14일 '백년손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