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채널A '개밥 주는 남자 시즌2'(이하 '개밥남'2)의 이경영, 최현석, 강타가 '멍식당'을 오픈한다. 이들은 13일 용인의 한 반려견 카페에서 유기견을 돕기 위한 일일 반려견 레스토랑을 연다. 출연자들 반려견들도 총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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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개밥남2'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개밥 주는 남자들이 직접 요리하고 서빙하는 일일 반려견 레스토랑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네티즌들은 "뚜이 보러 가겠다", "강아지 호강시켜주기 위해 가야 한다" 등의 댓글을 달며 호응했다.
양승원 PD는 "유기견을 돕기 위한 행사를 열겠다고 하자 출연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수익금은 모두 유기견을 돕는 데 사용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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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일일 '멍식당'에서 발휘되는 이경영, 최현석, 강타의 요섹남 매력은 10월 중 '개밥남2'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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