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유병재는 "아기를 너무 좋아한다"고 밝히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유병재의 외모는 초반부터 난관에 부딪혔다. 키즈카페를 찾은 아이들이 유병재의 얼굴만 봐도 놀라 대성통곡한 것. 유병재의 슬픈 짝사랑은 계속됐다. 그는 자신을 멀리하는 아이들을 의식하며 "내 인상이 그렇게 안 좋은가? 얼굴을 가리게 된다"고 말하며 짠내나는 웃음을 유발했다.
Advertisement
이어 알바청춘과 만난 유병재는 "나는 스무살 때가 가장 우울했다.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친구, 돈, 아무것도 없어 탈출구가 없었다. 일도 공부도 열심히 하는 네 모습이 진짜 멋있다"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청춘선배'로서 진지한 면모를 빛내며 안방에 울림을 선사했다.
Advertisement
한편 '알바트로스'는 안정환, 추성훈, 유병재가 매주 게스트들과 함께 아르바이트하는 청춘들의 하루를 대신하고 그들의 꿈, 고민, 일상을 들여다보는 리얼리티다.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