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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제대 군인들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서 롯데는 전역했거나 전역을 준비 중인 단기 및 중장기복무 장병의 취업을 지원하는 동시에, 군임무 수행 중 발생한 전?공상자 및 순직자 유가족에 대한 특별채용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전역을 앞둔 장병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모의 면접 테스트와 채용 설명회를 개최하는 한편, 현역 복무 장병들을 위한 문화행사 지원도 병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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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롯데는 국가에 기여한 인재 및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과 그 가족들에게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는 '국가기여형 인재 채용'을 지속 시행해왔다. 2010년부터 전역장교 특별 채용, 2011년부터는 여군장교 특별 채용, 2013년부터 해병대장교 특별채용을 진행해 매년 100여명의 전역장교를 채용해왔다. 또한 지난 6년간 22명에 달하는 군의 핵심 영관급 장교들과의 연수 프로그램도 운영중에 있으며, 지난 8일에는 국회에서 진행된 민관군 합동의 '2017년 제대군인 취업지원 생각 더하기' 세미나에 참석해 전역 장병들의 일자리 창출과 관련해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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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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