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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무송은 노사연의 남다른 질투심을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바로 작사를 할 때 노사연에게 가사 검열을 받아야 한다는 것. 이무송은 "'가냘픈 몸매에' 이런 가사는 못쓴다"면서 "(아내 때문에) 곡이 안 나오고 있다"며 창작의 고통을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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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노사연-이무송은 '깻잎 한 장'에서 기인한 부부싸움 스토리를 풀어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무송은 "앞사람 깻잎이 안 떨어질 때 눌러줬더니 질투를 하더라. 여럿이 밥을 먹다 보면 매너가 있지 않냐"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노사연은 "난 그게 너무 신경질이 났다. 알아서 먹으면 되지 않냐"면서 발끈하더니, 급기야 "깻잎에 관심을 두지 말아야 된다"며 전국의 남편들에게 행동강령을 내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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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면 더 행복한 목요일 밤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오늘(14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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