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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는 "이제 한 시간 밖에 안남았다. 너무 떨리고 긴장된다"며 솔로 앨범 발매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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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는 다시 쓰는 프로필을 통해 자신에 대해 소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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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는 솔로 앨범을 소개했다. 그는 "거칠고 강한 모습만 보여드리다가 감성적인 모습을 보여주려고 하니 사진 찍을 때도 어색하더라. 처음 해보는 거라서 어색했지만, 잘 나온 것 같다.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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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팬은 멤버들이 해 준 조언에 대해 물었고, 바비는 "진환이 형 같은 경우는 날카롭다. 진환이 형한테 들려줄때 안 좋은건 안좋다고 좋다는 건 좋다고 말해준다. 멤버들한테 조언을 많이 받았다. 너무 고맙다"며 인사를 건넸다.
그러면서 "솔로 곡은 혼자 3분을 채워야하니까 어렵다. 완급 조절을 혼자하기에도 힘들더라"고 덧붙였다.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바비는 "아이콘과 아이코닉 사이에 기다림이 길어지고 있다. 팬들이 손 흔들어줄 때마다 짜릿하다. 큰 힘이 된다. 솔로로 나와 아쉽지만 기다려줘서 감사하다"며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바비는 "앞으로도 많은 사랑부탁드린다"며 인사를 건넸다.
한편 바비의 첫 솔로 앨범 'LOVE AND FALL'은 오늘 오후 6시 발매되며 더블 타이틀곡 '사랑해'와 'RUNAWAY'의 뮤직비디오도 함께 공개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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