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해투3' 환희와 브라이언이 "같이 나온 건 1년만"이라고 털어놨다.
1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전설의 조동아리 코너에는 플라이투더스카이가 출연했다.
이날 브라이언은 "1999년도에 데뷔했다. 18년 됐다"고 말했다.
환희는 "같이 오랜만에 나왔다. 얼떨결에 같이 하게 됐다"고 웃었고, 브라이언은 "같이 나온 건 1년 넘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환희는 "사실 활동할때 아니면 잘 안만난다. 전화도 거의 안하고 메시지로만 한다"고 털어놨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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