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인기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
15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7화가 시청률 3.5%(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종전 프로그램 자체 최고 시청률이자 역대 MBC에브리원 역대 최고 시청률(3.2%)보다 0.3%포인트 높은 수치다.
지난 6월 1일 3부작 파일럿으로 시작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파일럿 방송 중 마지막이자 세 번째 편이 역대 MBC에브리원 최고 시청률 2.1%를 기록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파일럿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7월 27일부터 정규 프로그램으로 편성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입소문을 통해 더욱 팬층을 끌어 모으기 시작했고 시청률 역시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이에 지난 8월 24일 5회 방송분이 시청률 2.4%를 기록, 파일럿이 기록했던 역대 MBC에브리원 최고 시청률을 또 다시 경신했고 다음 방송인 6회 방송분은 MBC에브리원 프로그램 최초로 3% 시청률을 기록해 다시 한번 기록을 썼다. 여기서 그치지 않은 '어서와 한국이지'는 7회3.2%, 8회 3.5%를 기록, 매회 방송이 될 때마다 새로운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한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통해 '여행' 그대로의 보는 즐거움과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재미까지 동시에 선사하는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smlee0326@sportshc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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