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강수는 살아오며 베풀어온 선행으로 탄탄한 인맥을 구축, 하나 둘씩 사원을 늘리며 세상을 향한 통쾌한 반격을 준비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9일 방송된 12회에서는 최강배달꾼 직원들이 단합대회를 떠나는 모습이 등장했다. 청춘들의 활기찬 에너지가 느껴지는 여행은 안방극장에 흐뭇한 미소를 안겼다.
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 최강수는 청명한 가을 날씨가 오롯이 느껴지는 야구장에 서 있다. 셔츠와 청바지의 편한 옷차림으로 야구를 즐기는 그의 모습에서는 청춘의 청량함이 묻어난다. 완벽한 준비 자세로 공을 던지는가 하면, 포수와 눈빛을 교환하고, 날아오는 공을 보고 시선을 떼지 못하는 모습 등 야구에 집중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Advertisement
한편 KBS 2TV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은 가진 것이라곤 배달통뿐인 인생들의 통쾌한 뒤집기 한 판을 그린 신속정확 열혈 청춘배달극이다. 훈남 투수로 활약할 최강수의 모습은 오늘(15일) 밤 11시 KBS 2TV에서 방송되는 '최강 배달꾼' 13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