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추블리네가 떴다' 추사랑과 야노 시호가 추성훈을 위해 '일일 셰프'로 변신했다.
16일(토)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추블리네가 떴다'에서는 씨름에 도전하는 추성훈과 몽골 선수들에게 보양식을 만들어 주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야노 시호의 내조 현장이 공개된다.
이 날 방송에서 추성훈과 김동현, 강경호 선수는 몽골 최대의 민속 축제이자 스포츠 행사인 '나담 축제'를 앞두고 몽골 선수들의 씨름 합숙 훈련장을 찾아가게 된다.
세 명의 '파이터'들이 벌드 감독의 훈련 과정대로 산 구보 훈련, 1:1 대련 훈련, 기술 훈련 등 체계적인 훈련을 받는 동안 캠프장에 따라온 사랑이와 야노 시호는 열심히 훈련을 받는 아빠와 삼촌을 위해 생애 첫 20인분의 보양식 만들기에 나섰다.
사랑이는 엄마 야노 시호가 요리를 준비하는 동안 짐 들기부터 불 피우기까지 열심히 엄마를 도왔다. 그동안 사랑이에게 함께 하는 기쁨을 강조해 온 야노 시호는 "우리 사랑이가 다 컸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사랑이의 도움 속에서 20인분의 보양식을 완성해가던 시호는 몽골에서 구할 수 없는 한방 재료를 대신해 깜짝 놀랄만한 재료를 넣어 모두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사랑이와 야노시호의 20인분 보양식 도전기는 16일(토)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추블리네가 떴다'에서 공개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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