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싱어송라이터 뮤지의 컴백 소식에 스타들이 응원 릴레이에 나섰다.
래퍼 한해와 보이비, 배우 황승언은 오늘(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뮤지를 향한 애정 어린 응원을 보내며 훈훈함을 전했다.
한해는 뮤지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멋진 뮤지 형의 정규앨범 트랙에 함께했다"며 피처링으로 참여한 소감을 알렸다. 보이비 역시 "20일 오후 여섯시에 뮤지 형 싱글 나옵니데이"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고, 황승언 역시 응원 메시지를 이어갔다.
뮤지 또한 자신의 SNS를 통해 "MV에 출여해주신 한해, 황승언, 김조한, 보이비, 지소울, 진보, 수민, novo님 고맙습니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뮤지는 화려한 피처링 군단은 물론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는 카메오 군단을 공개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첫 번째 싱글 타이틀 '걔소리야'는 한해와 황승언이 피처링에 참여, 뮤지만의 색깔을 담았다.
두 번째 트랙 '힘들땐 좀 기대'의 피처링에는 올해 가장 기대되는 아티스트로 손꼽히는 지바노프(jeebanoff)가 함께해 이 역시도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5년 만에 솔로앨범으로 컴백하는 뮤지의 '걔소리야'(feat. 한해, 황승언)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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