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설현이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이라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에서는 설현의 득량도 방문기가 이어졌다.
이날 삼형제와 설현은 감자탕을 준비하며 얘기를 나눴다
윤균상은 '편하게 말씀하셔도 된다'는 설현 말에 "이제부터 말을 놓을게요. 아니 놓을 게"라며 "처음 만나서 말 놓는게 가장 어려운 일인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에릭 역시 이를 인정했다. "나도 서진이 형이랑 균상이 있어서 말을 놓는 거다"고 말했다.
설현은 자신의 성격에 대해 "저도 낯을 많이 가린다. 옛날에 버스 벨을 누르지 못해 정류장에 못 내린 적도 있다"고 말했다.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