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종석과 윤균상이 새롭게 써내려갈 케미에 관심이 집중됐다.
Advertisement
지난 15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편' 방송 말미에는 게스트로 득량도를 찾은 이종석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양 손 무겁게 득량도를 찾아온 네 번째 손님은 배우 이종석이었다.
Advertisement
"이종석입니다"라고 인사를 건넨 이종석은 이후부터 윤균상의 껌딱지가 됐다.
그는 "저녁은 언제 먹어?", "배고팡", "도와드릴까요?"라며 애교 가득한 모습으로 형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갔다. 설거지까지 완벽했다.
Advertisement
여기에 큰 키 탔에 이마를 부딪히는 등 반전 귀요미 푼수의 모습도 선보였다.
윤균상은 그런 이종석을 살뜰히 챙겼다. 배고프다는 이종석을 위해 직접 고기를 구워줬고, "뜨거워"라며 계속해서 고기를 구웠다.
Advertisement
예고편만으로도 이종석과 윤균상의 우애가 고스란히 드러냈다.
과연 두 사람이 선보일 막내라인은 어떠한 모습일 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