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재룡은 극중 SC식품의 회장 캐빈 밀러 역으로 등장해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캐빈 밀러는 엄청난 비밀을 가진 캐릭터로 극 전개의 키를 쥐고 있는 인물. 이에 그의 등장이 추후 극에 어떤 긴장감을 불어 넣을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Advertisement
이어 그는 서류를 손에 들고 누군가를 주시하고 있는데 그의 눈빛에서 냉철함이 느껴져, 앞서 보았던 부드러운 미소와는 극과 극의 분위기를 풍긴다. 이에 그의 실체는 무엇인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이재룡은 데뷔 31년차로 탄탄한 연기력을 자랑하는 배우.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부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하는 연기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바 있는 이재룡이 관록의 연기로 '밥차남'에 긴장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