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모두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실력을 가진 음악 천재들이니만큼 이들이 선보이는 합동무대가 과연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은 "어떤 노래가 나와도 본인들의 특징과 장점을 잘 살린 잼(즉흥연주)으로 승화시키며 모든 노래를 스페셜 스테이지로 만들었다"고 귀띔했다.
Advertisement
또 에디킴이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처음 불렀다는 박진영의 'HONEY'를 선곡하자 다들 흥을 주체하지 못하고 무대로 뛰어나와 또한번 역대급 컬래버레이션 무대가 꾸며졌다는 후문. 에디킴의 노래, 박진영의 건반, 헨리의 바이올린, 하림의 하모니카, 조정치의 기타가 더해진 최고급 'HONEY'의 무대는 어떨지 흥미롭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