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라버지' 브랜뉴뮤직 라이머 대표가 예비신부 안현모의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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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머는 16일 자신의 SNS에 "D-15"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안현모는 베일로 면서포로 얼굴을 가린채 순백의 웨딩드레스 차림이다. 안현모의 늘씬한 몸매와 수줍은 듯한 몸가짐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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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6년 래퍼로 데뷔한 라이머는 이후 산이, 버벌진트, 범키, 한해, 피타입, MC그리 등이 대거 소속된 '힙합 명가' 브랜뉴뮤직을 운영중이다.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브랜뉴보이즈 소속 이대휘-박우진-임영민-김동현이 좋은 성적을 내면서 '라버지(라이머+아버지)'라는 호칭을 새로 얻었다.
안현모 전 기자는 SBS 보도국 기자로서 빼어난 미모로 주목받았다. 현재는 프리랜서 통역가 및 MC로 활동 중이다. 라이머와 안현모는 약 6개월여의 연애 끝에 오는 30일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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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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