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야노시호는 추사랑-모델 아이린과 함께 시내의 마트로 향했다. 파이터들과 몽골 씨름 선수들을 위한 보양식을 만들기로 한 것. 야노시호는 스모 선수들이 좋아하는 창코나베 등을 계획했으나, 생닭을 발견하곤 메뉴를 삼계탕으로 변경했다. 이들은 무려 20인분의 닭과 김밥재료들을 사들고 캠프로 돌아왔다. 비장의 양념으로 준비한 쌍화탕도 함께 했다. 파이터들은 쌍화 삼계탕의 맛에 연신 엄지를 치켜세웠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