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추블리네가 떴다' 야노시호와 추사랑이 아빠와 파이터 삼촌들을 위한 깜짝 보양식을 선물했다.
16일 SBS '추블리네가 떴다'에서는 씨름 캠프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내는 추블리네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야노시호는 추사랑-모델 아이린과 함께 시내의 마트로 향했다. 파이터들과 몽골 씨름 선수들을 위한 보양식을 만들기로 한 것. 야노시호는 스모 선수들이 좋아하는 창코나베 등을 계획했으나, 생닭을 발견하곤 메뉴를 삼계탕으로 변경했다. 이들은 무려 20인분의 닭과 김밥재료들을 사들고 캠프로 돌아왔다. 비장의 양념으로 준비한 쌍화탕도 함께 했다. 파이터들은 쌍화 삼계탕의 맛에 연신 엄지를 치켜세웠다.
뒤이어 김민준의 생일축하도 진행됐다. 마트에서 사온 초코파이로 생일케이크를 만들었다. 김민준은 뜻밖의 축하에 기분좋게 웃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유재석 또 미담...이준영 "연습생 전원 안아주며 응원 감동" -
태민, 팬들 울린 속내 "故 종현과 컬래버 하고 싶어, 멋진 아티스트 됐을 것"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5.[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