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소사는 올시즌 28경기(선발 27경기)를 치렀다. 그동안 한차례도 부상이나 부진으로 2군에 내려가지 않았다. 소사가 가진 장점은 때로는 들쭉날쭉한 피칭을 보여도 이닝이터로의 역할은 분명히 한다는 점이다. 2014년 125이닝 이후 3년 연속 170이닝 이상을 기록중이다. 타고난 건강체질이다. 최고 150km대 중후반의 빠른 볼을 뿌리지만 팔꿈치나 어깨 등 큰 부상은 없었다. 컨디션이 좋을 때는 어떤 상대든 언터처블이다. 제구가 불안하다는 것이 가장 큰 약점이었지만 올해는 볼넷 수치도 올시즌 32개로 크게 줄였다.
Advertisement
8월 31일 넥센전 7이닝 1실점(승패없음), 9월 6일 KIA전 8안타 완봉승, 12일 롯데전 7이닝 2실점(선발패), 이날까지 4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 플러스 성적을 기록중이다. LG의 허약한 타선 탓에 승수쌓기가 쉽지 않았지만 자신의 길을 꿋꿋이 걸어가고 있다. 잠실=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