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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맨유는 4라운드까지 3승1무, 12득점, 2실점의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리그 선두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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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2년차에 대한 이브라히모비치의 기대는 확고했다. "나는 우리가 위대한 일을 성취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조제 무리뉴 감독의 두번째 시즌이 언제나 최고의 시즌이었다는 것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면서 "올해는 매우 흥미진진하다. 새로운 선수들이 가세하면서 팀은 더 강해졌다. 우리가 위대한 일을 해낼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나는 팀에 합류할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그들과 함께 뛰면서 매순간을 즐기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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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이겨낼 것이다. 내 앞에 어떤 장애물이 있더라도 나는 내 목표를 이루기 위해 모든 것을 다 부수고 나아갈 것"이라고 했다. "내가 다시 그라운드에 돌아가게 될 즈음엔 나는 이전보다 더 좋아져 있을 것"이라고 공언했다. "인내심이 필요하다. 서두르지 않을 것이다. 완벽하게 준비될 때까지 기다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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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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