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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김해시청은 같은 날 강릉시청과 1대1로 비겼다. 김해시청은 전반 9분 김제환이 선제골을 넣었지만, 전반 37분 박병현의 자책골로 승점 1점을 얻는데 그쳤다. 김해시청은 승점 44점으로 경주한수원 추격에 실패했다. 뜨거운 기세를 보이며 선두권을 위협했던 천안시청은 연승행진을 멈췄다. 천안시청은 목포시청 원정경기에서 0대2로 패했다. 5연승이 마감된 천안시청은 승점 40점으로 3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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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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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코레일 4-3 부산교통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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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청 2-0 천안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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