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중국 톱배우 판빙빙이 연인 리천에게 프러포즈를 받았다.
판빙빙은 16일 자신의 SNS에 36번째 생일에 연인인 리철에게 청혼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렸다. 리천과 판빙빙 커플은 각자의 SNS에 "영원히, 영원히"라는 다짐의 말을 게재하며 영원한 사랑을 약속했다.
'시나연예'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두 사람의 결혼 시기는 정확하게 정해지지 않았으나 조만간 상의 끝에 결혼 날짜를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판빙빙과 리천은 은 2015년 드라마 '무측천'을 통해 만나 3년째 열애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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