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 살아 돌아온 장돌목이 강소주의 뒤를 밟으며 애틋하게 바라보는 모습이 전파를 타서 앞으로의 멜로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높였다. 37회 방송에서는 죽은 줄 알았던 장돌목(지현우 분)이 살아있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런 가운데 장돌목이 죽은 줄 알고 있는 강소주는 돌목이 선물로 보낸 웨딩드레스를 뒤늦게 받고 깊은 슬픔에 빠져 폭풍 눈물로 안방극장을 울렸다.
Advertisement
'도둑놈 도둑님' 제작진은 "회를 거듭할수록 두 사람이 만나서 마주하지 않아도 애틋하다. 앞으로 만들어 나갈 멜로 전개에 대한 기대감이 큰데 많은 애정과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